[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영진 프로그래머가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에 대해 소개했다.
3일 서울 중구 동호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진행된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JIFF)의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영진 프로그래머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대해 소개하며 " 한국경쟁은 작년에는 5편 가량 다큐멘터리들이 경쟁 부문에 들어와있었는데 올해는 크게 눈에 띄는 다큐멘터리들이 별로 없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김영진 프로그래머는 "텔레비전 시사 프로에서 소화할 수 있었던 소재들이 텔레비전에서 방송될 수 없어서 지난 몇 년간 영화를 통해 소개가 되지 않았나 싶다"며 이번 영화제에서는 "다양한 경향 그 자체를 끌언안는 셀렉션을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또한 김영진 프로그래머는 "젊은 그 자체를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유형의 작품들이 선정이 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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