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유비, 이준혁에게 실수로 문자를 보냈다.
3일 방송된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는 우보영이 예재욱에게 실수로 보낸 문자에 놀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보영(이유비 분)은 술김에 예재욱(이준혁 분)에게 보낸 문자에 경기를 일으키는 모습을 보였다. 우보영인 예재욱에게 “선생님은 얼어붙은 제 마음을 녹여줄 봄 같은 분이세요”라고 말한 것. 예재욱은 우보영에게 문자를 보내려하자. 미명의 사람에게 “꿈에 재욱씨가 나와서 보고 싶어서 전화했어”라고 문자가 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우보영은 예재욱이 답장이 없자. 예재욱을 피해 다니는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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