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뜬다' 제공
jtbc '뭉쳐야뜬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두바이를 찾은 패키지 팀이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하게 됐다.

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모터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위해 이동하는 패키지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터 패러글라이딩은 두 개의 엔진으로 가동되는 현존하는 가장 가벼운 비행기지만 450m상공에서 체험이 이뤄진다는 사실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은지원은 "왜 두바이는 왜 계속 올라가냐?" "패키지 정말 빡세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