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정형돈과 은지원이 두바이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3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정형돈과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형돈은 평소 고소공포증으로 높은 곳에서 이뤄지는 액티비티에 대해 거부감을 내비쳐왔었다.
하지만 그런 형돈이 변했다. 오늘은 자진해서 도전장을 내민 것.
패러글라이딩을 직접 타본 정형돈은 "정말 멋지다."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은지원도 조금씩 풍경을 즐기는 여유를 보여 보는이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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