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은이가 저작권료 수입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새로 합류한 송은이와 추억을 쌓아 나가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광규는 2018년 2월 음악저작권료가 세금 9월을 떼고 실지급액 56원이 입금됐음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셀럽파이브 활동 외에도 여러 곡이 있는 송은이에 관심이 집중됐고, 송은이는 분기별로 25만 원씩은 들어온다며 1년에 100만 원 정도는 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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