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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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몬스타엑스가 컴백하기 전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너의 의미' 코너에서는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격한 신곡 안무에 대해 "이번 것만 격한게 아니어서 괜찮다"며, 다이어트는 따로 하지 않냐는 물음에 "컴백 준비할 때는 한다. 다들 활동량이 워낙 큰데 멤버들마다 조금씩 다르다. 너무 말라서 찌려는 멤버도 있고 운동을 많이하는 멤버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몬스타엑스는 "하루에 5시간 정도 연습하는 것 같고 세컨드 곡까지 하면 더 하는 것 같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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