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권혁수가 송지효의 체력에 대해 칭찬했다.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송지효, 구재이, 권혁수, 모모랜드 연우 '뷰티풀 라이브'에서는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의 주역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권혁수는 버닝라이프를 볼 수 있냐는 질문에 "국한되지 않고 매회 버닝라이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송지효는 "권혁수 씨 때문에 저희가 더 힘들다"고 대답했고, 권혁수는 "송지효가 9년을 뛰어서 그런지 절대로 체력을 못 따라가겠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구재이는 "저는 할 수 있는 한계에서 하는데 송지효는 그걸 뛰어넘더라"라고 권혁수의 말에 의견을 덧붙여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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