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희순이 얇은 발목에 대해 사과했다.
3일 오후 영화 '머니백'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무열, 박희순,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지켜보던 이들은 박희순의 발목이 예쁘다는 의견을 쏟아냈다. 박희순은 발목 예쁘다는 글이 계속 올라오니 양반다리로 고쳐 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더니 "발목이 얇아 죄송하다"고 사과까지 해 폭소케 했다. 또 200만 공약 선언시 발목쇼를 해달라는 요청에 배우들은 발목에 리본을 묶고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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