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MTV '더쇼' 제공
SBS MTV '더쇼'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번 주 '더쇼' 초이스는 워너원의 '부메랑'이 차지했다.

3일 방송된 SBS MTV 'THE SHOW'에서는 다양한 뮤지션들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고, 워너원은 '부메랑'으로 1위를 달성했다.

윤지성은 "다른 멤버들이 참석하지 못했는데 너무 아쉽다"며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얘기해주고 싶다" "제가 더쇼 너무 좋아해요!"라며 재치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띄웠다.

11인의 소년, 워너원이 돌아왔다. 워너원은 작년에 이어 2018년 두번째 미니앨범 '0+1=1'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컴백하자마자 '더쇼' 초이스 후보에 두 곡을 올리며 그 존재감을 입증했다.

먼저 워너원은 '약속해요(I.P.U)'로 첫번째 컴백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벚꽃에 어울리는 핑크빛 의상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두번째 컴백무대는 '너의 이름은'. 차분한 음색으로 담담하게 무대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다음 무대인 '부메랑'에서 파워풀하고 격력한 안무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몬스타 엑스 또한 'Jealousy' 로 컴백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지난 3월 26일 'THE CONNECT : DEJAVU'를 발매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에이프릴은 '파랑새'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고, 이 외 오마이걸 반하나 유닛, 가비엔제이, 사무엘의 컴백 무대가 그려져 화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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