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돈스파이크가 부친의 장애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기획 오상광|PD 장형원|작가 이김보라)에서는 돈스파이크가 출연했다.

돈스파이크는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두 번 쓰러지셨었다며 1급 장애이시고 혼자 아무것도 할 수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18년 동안 누워 계셨다고 전하며 힘들어 죽으려 했던 적도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비결과 숨겨진 이야기,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는 별난 인생들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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