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장병원 프로그래머가 중국 관련 이슈에 대해 얘기했다.
3일 서울 중구 동호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진행된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JIFF)의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장병원 프로그래머는 작년 사드 사태와 작품 초청과의 연관성과 관련, 올해 중국 영화가 몇 편 초청됐는가에 대한 질문에 "현재 세어보지 않았는데 특별함은 없다"고 얘기했다.
이어 장 프로그래머는 "작년에는 한중간의 우호적이지 않은 관계 탓에 조금 어려운 것도 있었지만 언론을 통해 과장이 된 것도 있다"며 "특별한 이슈가 있다거나 이슈로 인해서 영화 초청, 감독 초청 등에 차질이 있었다거나 하는 것은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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