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곽부성 웨이보
사진=곽부성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배우 곽부성이 둘째 계획에 대해 밝혔다.

지난 3일(한국시간) 시나연예는 곽부성이 콘서트 기자회견을 열고 둘째 계획에 대해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날 곽부성은 콘서트 기자회견에서 둘째 계획을 묻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첫째 아이에게 여동생을 만들어줄지 남동생을 만들어줄지는 하늘의 뜻에 맡길 것"이라고 답했다.

지난해 곽부성은 두 차례에 걸쳐 시나리오를 받았고 영화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그러나 올해에는 콘서트를 열며 음악활동에 집중하고 30대 같은 신체나이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곽부성은 지난해 4월 23세 연하 아내 팡위안과 결혼해 지난 9월 첫 딸을 얻었다. 최근에는 4개월 된 딸을 소개하기 위해 공개적인 초호화 파티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이슈가 끌었다. 그러나 곽부성의 관계자는 "오직 지인들만을 위한 연회였다며 딸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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