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Music='쇼챔피언'캡쳐]
[MBC Music='쇼챔피언'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쇼챔피언'에서 워너원이 챔피언송을 차지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4일 오후 6시 59분 방송된 MBC Music 가요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는

첫 무대는 바로 워너원의 컴백무대였다. 워너원은 이번에 새로 나온 앨범의 신곡 '약속해요'를 선보였다.

희망찬 멜로디와 가사로 워너원만의 매력을 십분 드러낸 이번 곡 '약속해요'는 워너원 멤버들의 더욱 성숙해진 미모와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가비앤제이는 그녀들만의 애절한 감성이 잔뜩 묻어난 발라드 곡을 들고 돌아왔다.

스테리이키즈는 'ROCK'과 '디스트릭트9'이라는 신곡 무대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가 가득한 퍼포먼스와 래핑, 보컬을 보여줬다.

케이시는 '잊어가지마' 무대로 아까의 분위기와는 반전되는 잔잔한 여운을 가득 남겼다.

골든차일드는 'LADY'로 달달하고 순수한 소년의 매력을 뽐냈다. 에이프릴은 봄처럼 상큼한 소녀의 여성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우주소녀는 분홍색 투피스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몽환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가득 담은 '꿈꾸는 마음으로'를 선보였다.

사무엘은 'ONE'무대로 소년에서 빛나는 남자로 돌아왔다. SF9은 신나는 'MAMAMIA'무대를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신곡으로 컴백했다. 흰색 수트 자켓을 입고 멋지게 등장한 그들은 'Jealousy'무대와 '미쳤으니까' 무대를 선보이며 몬스타엑스만의 매력을 발휘했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화제의 신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들고 컴백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무대는 많은 팬들이 기다린 워너원의 '부메랑' 무대였다. 워너원은 '약속해요'와는 또 다른 강하고 남성미 넘치는 분위기로 이번 무대를 꾸몄다.

이번주 챔피언송은 워너원이 차지했고 멤버들은 기쁨의 소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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