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류필립이 다시 한 번 미나에게 반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D 조현아)에서는 보험에 가입하려는 류필립, 미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의 화를 풀어주려 손수 싼 도시락을 들고 공연장을 찾아간 류필립은 “원래 미나 씨가 중국에서 유명한 건 알고 있었지만”이라며 한류스타 미나의 인기에 감탄했다. 또, 3년 전과 비교해도 여전히 멋있는 무대에 다시 한 번 반한 모습을 보였다. 미나는 최근 17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을 하게 됐다고 전해 관객들을 놀래켰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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