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여자친구 도위를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하는 로운이와 건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여자친구 도위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이로운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로운이는 형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았다. 꼬마숙녀 손님, 도위도 함께 했다.
로운이는 도위와 좀 더 가까워지고 싶었지만, 번번이 형 건화의 방해공작으로 실패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다 셋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이동했다. 하지만 로운이는 끝내 무서움을 극복하지 못했고 건화, 도위와 함께 하지 못했다. 결국 로운이는 부러움이 한 가득 담긴 눈빛으로 그들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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