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손 꼭 잡고'에서 한혜진과 윤상현의 과거 일화가 공개됐다.
4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는 김도영(윤상현 분)과 남현주(한혜진 분)의 갈등이 계속됐다.
김도영은 자신에게 통 말을 하지 않고 이혼하자고 전하는 남현주와 다투게 된다.
이후 혼자서 생각해보는 김도영. 그는 남현주와의 과거 일화를 떠올린다. 애를 뱄을 적에도 3개월이나 된 것을 알리지 않고 있던 그녀를 떠올린 김도영은 '아차'싶어 그녀의 뒤를 쫓아간다.
그녀에게 분명히 무슨 큰 일이 생긴 것이 분명하다고 직감한 그는 그제서야 그녀를 쫓아가지만 이미 남현주는 버스를 타고 떠났고 김도영은 허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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