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경규가 열의를 불태웠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모델 한현민, 장윤주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경규, 강호동, 한현민, 장윤주는 왕십리도선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고, 육천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왕십리 뉴타운으로 향했다. 이경규는 이 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 된다고 말했고, 뉴타운 안에 학교, 병원, 교회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시설, 문화 시설, 상업 시설이 갖춰져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경규는 장윤주와 한 팀을 이뤘고, “윤주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고 열의를 불태워 장윤주를 당황케 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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