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능력자 혜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4일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는 무려 4개 국어에 능통한 진정한 능력자 원더걸스 혜림이 출연했다.

혜림은 이날 광화문 관광안내소에서 신입 기사단으로 합류했다. 혜림의 등장만으로도 마닷과 이수근은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한국외대에 재학 중인 혜림은 무려 4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영철은 이에 놀라 “4개 국어? 영어랑 중국어랑 또 어느 나라 말을 할 줄 아느냐”고 물었다. 혜림은 이에 “광동어를 할 줄 안다”라며 한국어를 포함해 총 4개 국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장난기가 발동한 이수근은 혜림을 상대로 엉터리 광둥어 테스트에 나섰다. 혜림은 이수근의 장난에 미소를 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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