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형석이 아내 서진호의 모습에 당황했다.

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김형석의 아내 서진호가 푸꾸옥 해변을 누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진호, 유하나, 정다혜는 푸꾸옥 해변을 가로지르며 환호를 질렀다. 세 사람은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내며 바다를 누렸고 서진호는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제트 스키에 몸을 실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서진호의 모습에 김형석은 “아내가 나에게 숨기는 게 많은 것 같다”라며 당황해했다. 김형석은 "저 모습을 제가 실제로 봤다면 사랑에 또 빠졌을 것 같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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