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제공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로운 형제가 아빠와 중국어로 대화를 나눴다.

4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중국어로 아빠와 대화를 나누는 아역배우 이로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로운이의 아버지는 현재 사업때문에 중국에 머물고 있으며, 따라서 형제는 할머니와 주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녁무렵, 중국에 있는 아빠에게서 영상통화가 왔고, 로운이는 반갑게 전화를 받았다.

요즘 중국어를 한참 배우고 있다는 로운이는 아빠와 중국어로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통화를 종료하기 전 아빠가 보고싶은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로운이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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