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나가 보험에 욕심을 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D 조현아)에서는 보험에 가입하려는 류필립, 미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필립은 보험설계사에게 자신이 아픈 미나를 돌보면 된다고 말했고, 보험설계사는 “여자들은 폐경오면 굉장히 많이 아파요”라고 비수를 꽂았다. 미나는 류필립의 귀를 막으며 듣지 말라고 말했고, 류필립은 5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매달 20년 동안 넣어야 한다는 사실에 망설였다. 미나는 류필립이 자리를 비운 사이, 보험 2개를 계약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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