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캡쳐]
[MBC='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손 꼭 잡고'에서 윤상현이 장용에게 이혼하잔 말을 들었다 전했다.

4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는 윤상현과 한혜진의 갈등이 계속됐다.

김도영(윤상현 분)은 남현주(한혜진 분)를 집까지 데려다 준 후, 차를 빼려다가 남현주의 아버지인 남진태(장용 분)를 만난다.

남진태는 김도영에게 한 마디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고, 이에 김도영은 차에서 내린다.

김도영은 안절부절 못하는 얼굴로 남진태에게 "현주가, 이혼을 하재요"라고 이야기했고 이에 남진태는 그를 꾸짖으며 "못난 놈"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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