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두번째 별여행을 위해 별지기들이 충북 영동을 찾았다.
4일 방송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는 충북 영동으로 떠난 별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별지기들은 어둠이 오기전 충북 영동에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심천역에 들렀다.
심천역에 붙여진 비둘기호, 해변열차 글귀를 본 멤버들은 "여기 정말 낭만적이다."라며 저마다의 추억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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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정현 기자]두번째 별여행을 위해 별지기들이 충북 영동을 찾았다.
4일 방송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는 충북 영동으로 떠난 별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별지기들은 어둠이 오기전 충북 영동에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심천역에 들렀다.
심천역에 붙여진 비둘기호, 해변열차 글귀를 본 멤버들은 "여기 정말 낭만적이다."라며 저마다의 추억을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