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형석이 180도 변한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서진호의 낭만일탈 이후 180도 변한 모습을 보이는 김형석이 공개됐다.

이날 서진호는 스튜디오에 피아노가 있길래 김형석에게 물었지만 “누가 빌려줬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서진호는 김형석이 원가의 40%만 주고 샀다고 거짓말 했지만 나중에 보니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다고.

이후 서진호는 “나는 심증이 있다고 해서 물지 않아”라고 말하며 김형석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형석은 “범죄 수사물을 다 꾀고 있다. 겁이 나는 게. 모든 상황을 다 꾀고 있는 다음에 조곤조곤 이야기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서진호는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낭만일탈을 마치고 서진호가 집으로 돌아오자 김형석은 평소 누워만 지내던 생활에서 180도 변한 삶을 보여줬다. 딸 아이 양의 등원을 자처하고 장을 보러 간다고 하는 등 서진호의 육아를 적극 도와줘 서진호를 감격시켰다. 그러나 서진호는 "갑자기 안하던 걸 하니 불안하네"라며 불안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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