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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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짠내투어'가 기존 멤버들 그대로 여행을 지속한다.

5일 '짠내투어' 측은 헤럴드POP에 "6일 기존 멤버 정준영, 박나래, 박명수와 게스트 래퍼 마이크로닷, 걸그룹 모모랜드의 주이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출국한다"고 전했다.

앞서 김생민은 지난 2일 10년 전 한 프로그램의 회식자리에서 성추행을 하고 최근 피해자에게 사과를 했다는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사과하며 진행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이에 '짠내투어'에서도 하차하게 된 김생민으로 인해 생긴 공석에 "현재 후임에 대해서는 고려 중이다. 고정 멤버로 갈지, 아니면 게스트로 할지 정해진 바는 없다"고 답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는 제한된 비용으로 가성비 높은 여행을 설계하는 이가 우승하는 여행 예능으로 신선한 주제와 여행지의 보는 재미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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