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승욱 인스타그램
사진=이승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예 이승욱이 배우로서의 활동을 중단했다.

영화 '곤지암' 관계자는 5일 오후 헤럴드POP에 "이승욱이 '곤지암'을 끝으로 배우활동을 접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개인 문제로 구체적 이유는 모른다"며 "'곤지암' 홍보활동에도 불참했다"고 전했다.

'곤지암'에서 호러타임즈 멤버 '승욱' 역을 맡은 이승욱은 제작보고회, 언론배급시사회, 무대인사 등 '곤지암'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에도 일절 참여하지 않은 가운데 당시 '곤지암' 측은 이승욱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고 알렸다.

한편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영화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흥행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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