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조 메리 제인' 커스틴 던스트의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현재 임신 중인 커스틴 던스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커스틴 던스트는 이날 약혼남 제시 플레먼스와 함께 미국 LA의 한 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겼다.
이날 커스틴 던스트는 D라인을 가리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원조 메리 제인 역을 맡아 인기를 끈 커스틴 던스트는 배우 가렛 헤드룬드와 4년간 교제했으나 헤어졌고, 지난해 중순 제시 플레먼스와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커스틴 던스트와 제시 플레먼스는 드라마 '파고'(Fargo)에서 부부로 출연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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