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다희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졌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 이성민)에서는 정희연(이다희 분)가 우성하(박병은 분)를 총으로 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희연은 하지승(김태우 분)로부터 고백을 받았다. 하지승은 정희연에게 반지를 내밀며 “용기 났을 때 드려야 겠네요. 어머님이 물려주신 반지에요”라고 고백한 것. 이후 정희연은 하앤정을 외치며 의미심장하게 웃어 섬뜩함을 선사했다.
또한 김실장은 신장구 서장(김종수 분)에게 사격장에서 만나자고 연락했다. 이를 알게 된 우성하(박병은 분)는 사격장으로 향했다.
우성하에게 위치추적기를 단 하완승(권상우 분)도 이 사실을 알게 되며 뒤를 쫓기 시작했다.
하완승이 사격장에 도착하자 총성이 들렀다. 우성하가 총에 맞은 것. 우성하에게 총을 쏜 것은 다름 아닌 정희연이었다. 정희연은 차를 몰고 휴게소로 향했고 휴게소에서 옷을 갈아입은 후 다른 차로 갈아탔다.
이때 정희연은 유설옥(최강희 분)과 만났다. 정희연은 호의적인 태도로 유설옥에게 다가가 유설옥을 차에 태웠다. 그러나 이후 정희연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어 보이며 정체에 의문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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