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법칙’ 조재윤 제 2의 김병만으로 등극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이하 '정법')에서 조재윤이 리더십을 보이며 멤버들의 극찬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사막고산에서 폐가를 발견했다. 잠자리를 해결한 병만족은 흥분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재윤은 “이런 행운이 있네. 신의 한수”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김종민은 파이어스톤으로 불을 지피지만 우왕자왕하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의 걱정을 샀다. 마지 못해 김진경이 파이어스톤을 건네받았고, 절도 넘치는 손목 스냅으로 불을 지피려했지만 실패했다. 이를 본 조재윤은 바람의 각도를 체크하며 불쏘시개를 내리쳐 불꽃을 점화시켰다. 김종민은 “제 2의 족장인데요”라며 감탄했다.
한편. 김진경은 “조재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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