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도연과 양세찬이 이색 클럽 소식에 흥을 불태웠다.
6일 방송된 MBC '세상끝까지 와우'에서는 세계 청춘들이 보내는 불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불금하면 클럽. 세계 각국의 클럽을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독일의 클럽은 무척 좁은 클럽이 소개 되었다.
좁지만 음악과함께 즐길 수 있고 즉석으로 사진촬영도 가능했다.
이어 소개되 이색클럽은 영국의 클럽. 그러나 뭔가 어색한 모습을 보니 음악이 없는 클럽이었다. 자세히 보니 각각의 청년들의 개인마다 헤드폰을 끼고 원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모습을 본 양세찬과 장도연은 스튜디오에서 클럽에 온 듯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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