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긴어게인2'에서 윤건이 커피메이커의 물통을 놓고 오는 '허당'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6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에서는 출연진들이 포르투갈로 떠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비긴어게인 시즌2의 출연진인 윤건은 강된장 밥을 위해 비바람 몰아치는 바깥으로 나가 장을 보려했으나 언어의 장벽에 가로막혀 쩔쩔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의 허당적 면모는 바로 커피메이커에서 제대로 보여졌다. 윤건은 무게와 큰 부피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커피타임을 위해 기어코 커피메이커를 챙겨왔지만, 물통을 안 가져오는 실수를 저질러 커피메이커를 쓸 수 없게 됐다.
'눈물이 핑'돌만큼 허탈해하던 그는 안타까워하며 카메라에 대고 한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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