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에릭남이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여행지로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에릭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주 염경환이 설계한 투어로 안선영과 최은경은 즐거운 베트남 투어를 마쳤다.
이에 이휘재는 "에릭남이 보면서 너무 가고 싶어했다."고 말했고, 에릭남은 적극 동의했다. 또한 그는 "아프리카도 가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붐은 "최근 다른 방송사에서 아프리카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며 "아프리카분들이 (흥이 많아서) 이렇게 춤을 추며 인사한다."며 직접 춤을 선보였다.
이에 출연진들은 "MSG 너무 친 거 같다."며 그를 나무랐고,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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