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다니엘 헤니가 이시언에게 대본을 선물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다니엘 헤니에게 대본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이시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언을 만난 다니엘 헤니는 “잘 지냈어요?”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이시언은 다니엘 헤니를 만나기 위해 미국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 현장을 찾아갔다. 여유로운 다니엘 헤니와 달리 낯선 공간에 이시언은 다소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다니엘 헤니는 이시언을 자신의 트레일러로 데려가며 “여긴 배우 전용 주차장”이라고 소개했다. 이곳에는 주차구역마다 배우들의 이름이 적혀있어 이시언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입성한 다니엘 헤니의 트레일러.

이시언은 “우리 집보다 좋은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이런 게 한국에도 오면 진짜 좋겠다”라며 부러움 가득한 눈빛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다니엘 헤니는 이시언에게 ‘크리미널 마인드’ 대본을 선물했다. 이 대본에는 “언젠가 당신과 같이 일하고 싶다“라고 쓰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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