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전현무의 질투가 폭발했다.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다니엘 헤니를 향하는 한혜진의 시선에 질투심이 폭발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니엘 헤니는 ‘나 혼자 산다’ 회원들을 위해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아무에게나 공개되는 현장이 아니였지만 한국에서 자신을 만나러 온 이들을 배려해 특별히 이같은 기회를 제공한 것.
박나래와 한혜진은 드디어 만난 다니엘 헤니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한혜진은 전현무가 있다는 것을 망각한 듯 다니엘 헤니와 볼인사를 나눴다. 전현무는 참다 못해 ”왜 끌어 안는 거야“라고 퉁명스럽게 한 마디를 내뱉었다.
당시만 해도 비밀로 연애를 하던 시절. 전현무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더 이상 발언하지 못했지만 눈빛으로 심정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박나래는 카탈리나 섬을 다니엘 헤니가 가보지 못했다는 말에 집라인의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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