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혜교가 유아인 신작 영화 '버닝'을 응원했다.
배우 송혜교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배우, 드디어 “버닝”! 유아인"란 글과 함께 유아인의 신작 '버닝'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 유명한 남사친, 여사친이다. 과거 동반화보를 찍으며 완벽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송혜교 송중기의 결혼식에는 유아인이 축하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또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해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유럽으로 신혼 여행을 다녀왔다. 신접살림은 서울 이태원에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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