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마이크로닷과 주진모가 황금배지 주인공이 됐다.
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황금배지 주인공이 된 마이크로닷과 주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주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 마이크로닷, 이경규, 주진모가 각기 대어와 팽팽한 사투를 벌였다. 마이크로닷은 쥬라기급 블루노즈를 주진모는 1M 7CM의 킹피쉬를 잡았지만 1M 8CM의 이덕화 기록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하지만 주진모는 포기하지 않았고 그는 더 큰 대어를 향해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이렇다 할 큰 대어를 잡지 못했고, 이덕화 또한 더 큰 대어낚기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낚시를 종료한 도시어부들은 해변에 자리를 잡고, 마닷과 그란트의 손질로 완성된 블루노즈, 킹피쉬 회를 먹으며 즐거운 저녁시간을 가졌다. 임했다. 식사 종료 후 황금배지의 주인공을 발표했다. 길이가 아닌 무게가 순위에 반영되는 것이기에 이덕화는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오전 낚시는 마이크로닷, 오후 낚시는 주진모가 각각 1위를 기록하면서 황금배지를 차지했고, 이덕화는 망연자실했다.
또한 주진모는 "연기 열심히 하다가 또 낚시하러 오겠다."며 낚시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밝혔고, 기쁜 마음으로 황금배지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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