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강우가 TV 키스신에 당황했다.

7일 방송된 MBC '데릴남편 오작두'에서는 오작두(김강우 분)가 한승주(유이 분)와 함께 TV를 시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작두는 TV에서 키스신이 나오자 당황해 유이의 눈치를 봤다. 오작두는 "다른 데는 뭐하지. 다른 거 보고 싶을 땐 이렇게 TV를 툭툭 쳐라"고 괜히 딴청을 피웠다.

오작두가 뒤를 돌아보자 한승주는 이미 잠들어 있는 상황. 오작두는 앉아서 자고 있는 한승주를 들어서 눕혔다. 오작두는 한승주가 불편한지 세심하게 챙기며 이불을 덮어줬다.

이후 한승주는 악몽을 꾸고 일어나 오작두를 찾았다. 그리고 오작두를 발견하자마자 달려가 안겼다. 오작두는 한승주에게 "무서운 꿈 꿨소?"하고 다정하게 물으며 한승주를 꽉 껴안아 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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