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구라가 멕시코 콜라 맛에 빠졌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 초월 세계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는 멕시코 콜라가 정말 맛있다고 들었다며 관심을 보였고, 크리스티안에 꼭 맛을 보게 해달라고 말했다. 미국 브랜드와 멕시코 브랜드의 맛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여러 개의 콜라를 샀고, 이시영은 3L 용량의 콜라를 보곤 놀라워했다. 김구라는 맛을 보더니 확실히 맛있다며 바디감이 다르다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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