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비긴어게인2'캡쳐]
[JTBC='비긴어게인2'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긴어게인2'에서 윤건과 로이킴이 여행 첫 날에 버스킹까지 마친 후 비몽사몽한 모습을 보였다.

6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에서는 출연진들이 포르투갈로 향했다.

포르투갈에서 그들은 여행을 온 첫 날 바로 버스킹을 시작했다. 김윤아의 첫 버스킹을 이후로 로이킴이 버스킹 바톤터치를 이어받았다.

로이킴은 숙면을 취한 후 다음날 비몽사몽한 채로 겨우 깬 모습을 보이며 괴로워했다.

윤건도 마찬가지였다. 그 또한 찌뿌둥한 몸을 겨우 일으켜 먼저 씻으러 갔고 두 사람은 여행 첫날의 감상을 나누며 피곤한 가운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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