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도연과 양세찬이 불금을 "세상끝까지 와우"와 함께 할 것을 독려했다.
6일 9시 방송된 MBC '세상끝까지 와우'에서는 장도연과 양세찬이 세계각국의 청년들의 불금보내는 방법 부터 이색 마을까지, 세계의 특별한 소식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연은 "오늘의 첫 소식은 영국과 독일의 불금이 어떤 모습인지 알아보는 시간이다"고 말했고, 독일과 영굴에 있는 와우맨VCR이 등장했다.
독일 청춘들은 그 중에서도 베를린에 핫한 클럽이 많다고 소개했다. 이 소식에 와우맨들은 베를린 클럽으로 달려갔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클럽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왜냐하면 작은 박스가 놓여있었기 때문. 바로 그것은 작은 클럽 텔레디스코였다. 이후 소개된 불금은 영국의 청춘들이었다. 영국의 청춘들은 템스강에서 선상파티를 즐겼다. 그러나 이 선상파티는 뭔가 어색한 모습이 연출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침묵의 선상파티였다. 배 위에서 헤드폰을 각자 끼고 그 음악을 들으며 침묵 속에서 춤을 추는 방식이었다. 영국의 한 청년은 "개성 있고 좋다"고 웃어 보였다.
이색 클럽 소개가 끝나고 뉴질랜드의 불금이 소개되었다. 삽 한자루면 입장이 가능한 노천 온천과 캐나다의 청춘끼리 즐기는 사격게임까지 세계 젊은이들은 어떻게 불금을 보내는지 살펴보았다.
양세찬은 "원래 불금엔 술을 마셨는데 이제 세상끝까지 와우와 함께 불금을 즐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개된 소식은 중국 13억 인구가 놀란 초동안 부부의 모습이었다. SNS을 뜨겁게 달군 초등학생 부부란 소문에 와우맨은 곧장 중국으로 달려갔다. 초등생 부부는 집으로 와우맨을 초대했고, 와우맨에게 결혼 증명서를 꺼내보였다.
이에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이들은 초등생이 아닌 바로 88년,90년생으로 어엿한 성인이었던 것.
이에 부부는 "뇌하수체 이상으로 성장이 어릴때 멈췄다"고 밝혔다. 이들은 비록 키는 작지만 어엿한 화장품 CEO로서 특별한 직원들을 채용했다. 부부는 "130이하 사람들을 직원으로 채용한다"고 밝히며 "회사가 성장하여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성장호르몬 주사의 큰 효과로 남편은 175까지 클 수 있으나 아내가 소외감을 느낄까봐 주사를 포기한 남편 모습을 스튜디오의 눈가를 촉촉히 만들었다.
이어 야구공과 사랑에 빠진 청년, 인도의 서클 어장, 브라질의 쌍둥이 마을을 소개하자 출연진들은 "세상을 정말 넓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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