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Joy '양세형의 짤방 공작소'
사진=KBS Joy '양세형의 짤방 공작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8일 오후 4시 방송되는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가 더욱 풍성해진 ‘베스트 짤방 퍼레이드’로 안방극장에 출격한다.

‘베스트 짤방 퍼레이드’는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짤방들을 MC 양세형의 리얼한 리액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코너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빠져들게 되는 마성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내일(8일) ‘베스트 짤방 퍼레이드’에서는 이불킥을 예감하는 후회를 부르는 짤방과 ASMR 짤방, 신기한 자연현상 짤방까지 다양한 분야의 짤방들을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100% 실제로 일어난 자연현상 짤방이 시청자들의 동공을 확장시킬 예정이다. 하늘에 나타난 유방운, 레드문, 스노우 롤러를 비롯해 이보다 더 믿기 힘든 신기한 광경들이 시선을 강탈하며 흥미를 유발할 전망이다.

여기에 요즘 핫한 ASMR 짤방으로 두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든다. 빗소리, 파도소리, 음식 먹는 소리, 필기구 소리 등의 백색소음을 통해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주는 ASMR의 매력으로 인도할 예정이며 후회를 부르는 짤방들이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한편, 트렌디한 온라인 짤방들을 만날 수 있는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8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