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팝페라 아이돌 그룹 파라다이스의 멤버 훈 (이승훈) 의 캐스팅 콜 2차 오디션 무대가 오늘 공개된다.

오늘 방영될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콜’ 3화 에서는 훈 (이승훈) 을 비롯한 남은 지원자들의 2차 오디션 무대 및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지원자들이 공개된다.

국내 최초 팝페라 아이돌 그룹인 파라다이스의 리더 훈 (이승훈)은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콜’에서 서류 심사를 거친 600여 명이 치른 1차 오디션을 통과하고 2차 오디션에 임했다.

지원자 개인의 자유곡 선택으로 치러진 오디션에서 훈 (이승훈)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모두 휘어잡은 자신의 필살기 뮤지컬 넘버를 선보였다.

특히, '캐스팅 콜' 심사위원이자 팝페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카이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진정한 카이 바라기의 모습도 선보여 카이를 미소 짓게 했다.

한편, 파라다이스 훈의 2차 오디션 무대가 공개되는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콜’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MBC드라마넷과 MBC뮤직에서 동시에 방영되며, 당일 오후 11시 20분 MBC 에브리원에서 재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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