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 '산으로가는예능-정상회담' 캡처
Vlive '산으로가는예능-정상회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차오루가 본인이 처음에는 괜찮지만 갈수록 정이 떨어지는 스타일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V앱 '산으로가는예능-정상회담'에서는 비슬산 정상에서 밤을 보내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상에 오르자 밤이 깊어지고, 저녁으로 육회비빔밥과 훠궈를 만들어 먹은 출연진들은 텐트를 치고 잠을 청하기 시작했다.

공기 좋은 산이라 별이 쏟아지고, 분위기에 취한 이들은 노래를 부르고 밤을 보냈다. 이어 대화를 이어가던 출연진들 틈에서, 차오루는 "사람들이 나보고 며느리 삼고 싶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처음엔 괜찮지만 만날 수록 정 떨어지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차오루는 "내가 말이 너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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