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방송 캡처
선다방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양세형이 커피맛을 칭찬하는 손님에게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4시 맞선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4시 맞선남녀가 등장하고 남성은 주문을 앞두고 “많이 시켜도 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커피가 맛있다는 여성의 말에 추가 주문을 하며 재미를 더했다. 양세형은 서빙을 하며 커피맛을 물었고 “직접 브라질 가서 원두를 따왔다. 모기 많이 물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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