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크리스티나가 춘자Lee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연출 이양화, 김영식, 안재철)에서는 크리스티나가 후포리를 방문했다.

후포리를 찾은 12년 차 한국며느리 크리스티나는 춘자 Lee에게 한국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춘자 Lee의 음식 솜씨는 이미 정평이 난바. 크리스티나에게 배우기 쉬운 해물파전을 전수했고, 크리스티나의 폭풍 리액션에 춘자 Lee는 귀여운 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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