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전현무와 한혜진의 비밀스러운 열애가 또 발각됐다.

6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열애를 모른채 졸지에 눈치없는 행동을 하게 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기안84는 액티비티 체험을 끝내고 현지식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을 방문했다. 따뜻한 스프가 나오자 전현무는 박나래에게 ”따뜻할 때 이거 먹어“라고 접시를 앞으로 밀었다.

하지만 박나래는 한사코 이를 거절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박나래가 아닌 감기기운이 있는 한혜진에게 먹이기 위해 스프를 권한 것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뒤늦게 알게 된 그날의 진실에 ”먹을 사람은 따로 있는데“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전현무는 박나래의 말에 ”참 눈치없어“라고 장난으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쉬지 않고 스프를 앞으로 내미는 자신의 행동을 확인하고는 ”내가 저렇게까지 했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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