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 '갓세븐 눕방라이브' 캡처
Vlive '갓세븐 눕방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갓세븐이 눕방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7일 밤 10시 방송된 V앱 '갓세븐 눕방라이브'에서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눕방을 선보인 갓세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이 시작되자 갓세븐 멤버들은 방송을 보고있는 팬들에게 마치 친한 친구를 대하듯 인사를 보냈다. 멤버 각자 본인만의 스타일로 인사를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어 갓세븐은 이번 활동 컴백을 하면서, 어떤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지 대화를 나누었고, "물론 모든 무대가 기억에 남았지만 쇼케이스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답했다.

멤버 진영은 "음원순위 때문에 멤버들이 새벽까지 댄서 형들과 같이 보면서 잠을 못잤다"고 밝히기도 했다. 마크 또한 "저한테는 음악방송 녹화때 팬들도 엄청 많이 오고 이번에 응원소리도 굉장히 좋았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유겸은 "유독 이번 활동 때 컸던 것 같았다"며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룩이 흘러나오자 JB는 "룩(LOOK)을 들으니 수면 유도 방송이 아니라 기상 유도 방송이 된 것같다"며 "다시 차분하게 진행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마크는 "우리의 주제는 룩이다"고 알려주었다.

또한 갓세븐 멤버들은 요새 관심이 가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뱀뱀은 "우리 아들 두마리, 고양이가 좋다"며 "고양이한테 요즘 욕심이 많다, 간식도 여러가지 많이 산다.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다"고 말하며 반려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유겸은 책을 읽게 됐다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자기가 자신을 사랑해야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이 와닿았다, 자존감이 낮을때도 있었는데 그런게 좋더라" 말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JB또한 책을 읽게 됐다며 이어 "카메라,사진,날씨,온도에 관심이 많다, 운동도 관심 간다"고 밝혔다. 또한 영재는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라이브 영상에 관심이 간다고 전했다.

중간중간 노래를 들려주며 팬들의 댓글을 보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갓세븐은 또한 "사람들이 어떻게 '룩'했으면 좋겠는지 대해 진중한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며 진영은 "편안하게 다가갔으면 좋겠다. 같은 사람대 사람으로서 같은 존재로 받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영재는 "즐거운 무대를 보여즐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JB는 "솔직하고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하고 좋은 음악을 많이 만들어 언제 들어도 추억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갓세븐은 보름달이 뜨기전에를 띄우며 자장가를 팬들에게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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