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주현이 김지훈의 쪽지를 보고 그의 진심을 알았다.

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이광재(김지훈 분)가 변함없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광재는 여전히 김영하(김주현 분)를 사랑하고 있었고, 따라서 그 마음을 계속해서 그녀에게 전달하려 노력했다.

김영하는 이광재가 남긴, 자신에 대한 진실한 마음이 가득한 쪽지를 보고서야 그의 마음이 진심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김영하는 쪽지를 모두 읽고 나서 오묘한 표정을 짓고 이광재를 걱정하며 그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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