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6일 뮤뱅 출근길 현장. 새벽까지 촉촉히 내린 봄비에 조금은 쌀쌀했던 날씨였기에 후이 뒤에 오던 우석이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다. 188cm 커다란 키에 조금은 말라보이는 새하얀 속살을 드러낸 반바지 패션. 큰 키가 무색하게 아장아장 걸어오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웠던 펜타곤 우석.

무대 위에선 펜타곤의 중저음 카리스마 래퍼. 무대 밖에선 세상귀여운 키큰 꼬꼬마 우석의 반전 뮤뱅 출근길을 자세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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