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6일 뮤뱅 출근길 현장. 새벽까지 촉촉히 내린 봄비에 조금은 쌀쌀했던 날씨였기에 후이 뒤에 오던 우석이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다. 188cm 커다란 키에 조금은 말라보이는 새하얀 속살을 드러낸 반바지 패션. 큰 키가 무색하게 아장아장 걸어오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웠던 펜타곤 우석.무대 위에선 펜타곤의 중저음 카리스마 래퍼. 무대 밖에선 세상귀여운 키큰 꼬꼬마 우석의 반전 뮤뱅 출근길을 자세히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
MUSE PHOTOS [포토] 김도영 감독, 천진난만한 손하트 [포토] 최민식, 훈훈한 미소로 손인사 [포토] 한소희, CG 같은 얼굴 [포토] 최민식-한소희, 영화 같은 등장 [포토] 한소희, 이 구역, 바비인형 [포토] 김준한, 올블랙 수트 [포토] 류혜영, ‘이제 가을인가봐요’ [포토] 영화 ‘인턴’, ‘추석 기대하세요’ [포토] 최민식-한소희, 인턴만 모르는 사진 [포토] 한소희, 엔딩 요정 포즈 [포토] 류혜영, ‘저, AI 유료 사용자예요’ [포토] 김준한, 캐릭터의 균형 잘 잡은 배우 [포토] 한소희, 더 커진 눈 [포토] 최민식, ‘인턴을 보았다’ [포토] 류혜영, 떨리는 시사회 [포토] 영화 ‘인턴’, 추석엔 인턴 [포토] 김도영 감독, ‘인턴 기대해주세요’ [포토] 한소희, ‘내 눈에 별 있다’ [포토] 최민식-한소희, 인턴과 대표의 만남 [포토] 최민식-한소희, ‘너무 뿌듯해요’ [포토] 최민식, ‘드니로 형님과 비교라니’ [포토] 김준한, ‘영화에 감동 받았습니다’ [포토] 한소희, 금발병 유발러 [포토] 한소희, 금발이 너무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