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캡처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4명의 MC들의 꿀팁만 모은 리미티드 키트가 완성됐다.

10일 방송된 On Style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에서는 리미티드 키트를 만드는 4MC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명의 MC가 어색한 첫 만남을 가졌다. 먼저 마주친 구재이와 권혁수는 어색한 인사를 나눴고 뜬금없이 나타난 송지효에 깜짝 놀랐다. 송지효는 가장 먼저 도착해 지하 카페로 향했고 멤버들은 건물의 다른 층을 구경하느라 나타나지 않았다. 송지효는 촬영중이라는 구재이에 깜짝 놀랐다. 이어 그는 윗층에서 들린 웃음소리에 권혁수, 구재이와 인사를 나눴다.

이어 모모랜드의 연우까지 모두 모이고 MC들은 본격적으로 인사를 나눴다. 권혁수는 처음 본다는 송지효에 “런닝맨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누나 사람 치셨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나문희 분장을 하고 있었다고 설명하며 성대모사로 재미를 더했다.

MC들은 첫 번째 미션인 리미티드 KIT 제작을 위해 다시 만났다. 구재이와 권혁수는 서로의 키트 종류에 대해 추리하며 재미를 더했다. 구재이는 키트 제작을 위해 마트를 가야한다며 근처 마트를 찾기 시작했고 송지효는 “뽈뽈거리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별명을 뽈뽈이로 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트에서 장보기를 끝내고 돌아가던 중 구재이는 지인을 만났고 창문을 열고 “촬영중이야”라며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구재이는 냉면 맛집을 읊으며 진정한 맛집 고수의 모습을 보였다.

구재이는 견과류와 올리고당을 이용해 다이어트 간식인 견과류바를 만들었다. 이어 권혁수는 직접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 다양한 살림에 이용한다고 밝히며 베이킹 소다와 전분을 섞어 만능 세제를 만드는 생활 꿀팁을 선보였다.

연우는 글리세린을 이용해 헤어팩을, 마지막으로 송지효는 정전기 방지 섬유 향수를 만들어 자신들의 키트를 완성했다.

한편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는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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